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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policy institute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대구정책연구원
제29호_북극항로진출 거점과 GDGP회랑 모델•전략
  • 보고서 번호
    2025-11
  • 발행일
    2025. 12. 24
  • 연구책임
    김민준 대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주홍준 대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서상언 대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
  • 태그

 북극항로는 글로벌 해양경제의 새로운 기회, 산업구조 변화를 이끌 핵심 아젠다

•북극해의 해빙 가속화로 수에즈 운하를 대체하는 차세대 해상 루트로 부상, 기존 항로 대비 약 30% 거리 단축

•북극권은 세계 석유 13%, 천연가스 30%, 희토류 1억 톤 등 대규모 자원을 보유해 전략적 가치 급격히 상승


 북극항로 개척이 가져올 대구•경북의 전략적 기회 마련이 필요한 시기

•대구·경북의 철강·에너지 기반 산업은 북극 자원개발과 연계해 공급망 안정성과 제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

•향후 15년간 약 1조 달러 규모로 전망되는 북극 인프라·개발 시장은 지역 제조업의 해외 진출 기회로 작용


 GDGP 해륙新경제회랑 모델 : 구미(Gumi)•대구(Daegu)•경주(Gyeongju)•포항(Pohang)

• G·D·G·P-북극항로 개척은 국제항만 기능과 국제항만의 모도시, 인근의 글로벌 거점배후도시인 대구, 구미와 경주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패키지형 전략이 가능한 모델

• G·D·G·P로 유기적으로 형성되는 해륙新경제회랑이 새로운 글로벌 물류·신산업·관광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

•영일만항과 내륙 배후지의 산업·문화·관광 경쟁력을 결합해 북극항로 진출의 전략적 기반을 강화하는 모델


 북극항로•복수거점•해륙新경제회랑 구상을 위한 4대 추진 전략

[1]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한 대구의 역할 강화

대구의 지리적 경쟁력을 기반으로 포항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물동량 확보를 견인하는 국가 물류허브 기능 강화

[2]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진출 거점항구로 육성

포항-대구-구미-경주 연계를 활용해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선적·물류 허브로 육성하고 동남권 트리플 항만축 연동

[3] TK신공항과 연계한 광역 연계교통망체계 강화

TK신공항과 G·D·G·P 주요 거점을 고속도로·철도로 직결해 항공·해상 연계 ‘TWO-Ports’ 기반의 광역 물류체계 구축

[4] G·D·G·P 메가시티, 범영일만 광역도시권 연계 ‘세계자유도시’ 대전환

구미-대구-경주-포항 메가시티를 글로벌 물류·산업·문화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장기적으로 국제자유경제도시로 전환


 기대효과

• 영일만항–대구경북신공항 TWO-Ports 체계와 해양–내륙 연계로 산업·교통 시너지 확대 및 글로벌 운송 네트워크와 북방 교통 플랫폼 구축

•GDGP 메가시티는 국제물류·관광·금융이 융합된 세계 자유무역도시로 발전해 남부거대경제권의 새로운 성장축 형성

•대구경북의 미래 공동 글로벌 혁신과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해법이면서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추 허브 역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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